2009년 10월 30일
가을의 끝자락

근래들어 간만에 따뜻했던 날씨이기도 했고 햇빛까지 비춰주신 바람에 나름 멋지게 나온 듯...
종운역으로 회사 이전이 된 이후 최초 한 달 정도를 제외하곤 곰탱이 기질 발산,
회사안에 꼭 갇혀서만 지내다가 간만에 놀러간 공원이라
이왕 움직인김에 좀만 더 걸어 종운역도 가볼까 했는데,
뭐 역시나 계시진 않았음^^
'봐야지', 하면 또 절대로 보이지 않는게 이분들이라지만
요즘은 파슨 한마리(응?)를 부러 피해다니시기라도 하는지 정말 통 보이지가 않고...
한달도 넘어가는데ㅠ_ㅠ
ㅇ..여튼......가을의 끝자락이다.
겨울 준비를 철저히하여 우리 모두 아프지 맙시다. 흑.
회사서도 아픈 사람이 무지 많더만요ㅠㅠ 아프지마요 다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| 2009/10/30 01:38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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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덴 괜찮고..너랑 저위에 애만 괜찮으면 다들 무난하게 넘어갈듯하당..ㅋㅋ
나 타미플루먹는 여자에요!
깔깔깔~
난 최신유행에 뒤쳐지지 않았아요.!!
점심 때 매운거 먹었더니 속이 뽀글거린다ㄷㄷㄷ